MSB Diamond DAC V와 오렌더 W20의 클럭링크 케이블 탐사 Audiophile

MSB 다이아몬드 DAC은 외부로 자신의 클럭을 OUT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오렌더W20사용자 분들은 꼭 이 기능을 연동시켜 사용하시기를 권장하는데요, (이전 포스트 끝부분 참조 http://raheader.egloos.com/4415044 )

현재로는 Stereovox XV Ultra를 사용하여 연결중입니다.

클럭을 전달시키는 케이블은 클럭만 잘 전달하면 된다는 생각이여서 큰 비중을 두지 않았었는데요, 재생음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최초에는 막선을 연결했으나... 시스템의 취약한 부분은 여지없이 재생음의 퀄리티를 하락시키네요;; 

이거 무시 못할정도로 생각보다 재생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예상치 않은 결과에 식껍하여... 지인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중에서 지인이 가지고 있는 스테레오복스의 XV Ultra BNC버전을 서둘러서 도입했는데요, 막선대비 유연하고 매끄러운 표현력을 보여줘서 만족합니다만 임시 처방이여서... 이 연결의 끝자락은 어떤 제품이 있을련지 문득 또다른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사진은 인터넷에서...)

제가 좋아하는 Transparent 계열의 케이블은 어떤 결과를 보여줄 지, 그리고 노도스트 발할라2와 같은 케이블도 디지털 연결에서는 특성이 아주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조만간 테스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테스트 해보고서는 마음의 병을 얻을지도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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